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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중학교에 입학한 아이를 둔 000씨는 요즘 일거리 하나가 늘었습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아이에 대한 생활습관이나 학습상태, 관심사, 건의사항 등을 지역교육협의회 홈페이지에 올려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자료는 종합적으로 분석되어 추후 아이들의 상급학교 진학, 직업선택 등의 기초 자료로서 개인별 맞춤 상담을 통해 정확한 학교 학과의 선택이나 직업선택을 도와주게 됩니다.

그러니 얘 성적에 어느 학교 어느 학과를 보낼까 하는 어려운 고민을 일찍부터 해결할 수 있는 셈이지요. 이 프로그램 덕분에 큰 아이가 이번에 S대학 00학과에 특기 적성전형으로 무난히 합격을 하였고 둘째도 자기가 좋아하는 만화고등학교에 입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진로 진학걱정을 사회가 대신해 주는 프로그램, 안될 것 같지만 김승동과 함께 하면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상2동에 사는 000씨는 오늘 가족들과 즐거운 저녁식사를 공짜로 하였습니다.
모처럼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정통 피자로 아이들과 맛있는 식사를 하였는데 그동안 축적된 부천시 마일리지카드로 결재를 한 것입니다.

평소 시정에 관심이 많던 K씨는 주위에 보이는 주민불편사항이나 새로이 떠오르는 아이디어가 있으면 시청 홈페이지 시민참여 코너를 통해 수시로 건의를 합니다. 출퇴근 시간 특정지역 주차단속 요청, 하수도 맨홀 뚜껑 파손신고 등등 건의를 할 때마다 K씨에게는 ‘부천사랑 마일리지’가 쌓이는 것이지요.

이 마일리지는 부천시내 모든 음식점이나 업소에 현금처럼 사용되는 신용카드나 마찬가지입니다. 시에서는 시민의 불편이나 아이디어를 미리 찾아서 좋고 그에 대한 조그만 보상으로 시민들은 즐거운 식사도 할 수 있는 것이랍니다. 부천만이 가진 최고의 시정참여 프로그램이지요.


작은 불편도 소홀히 넘기지 않겠습니다.
하찮은 생각에도 귀를 기울이면서 소중한 의견을 보너스로 돌려드리겠습니다. 김승동과 즐거운 참여문화를 만들어 나가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