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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000네 집에는 두바이에서 손님이 옵니다.
아빠의 사업 파트너이자 고객인 압두라씨는 다 그렇듯이 정통 회교도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안내하고 대접할까 걱정이 많았습니다만 시청 글로벌서비스 센터의 도움으로 쉽게 해결했습니다.
실비만을 받는 도우미까지 나와서 손님준비를 완벽하게 마친 것이지요. 식사와 기도 등 습관이 까다로운 아랍인들이지만 쉬운 설명과 안내로 손님맞이는 오히려 재미있는 행사로 치러졌습니다. 아마 아빠의 사업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실제로 도우미가 오지 않더라도 글로벌센터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전 세계 127개국의 언어와 문화, 습관 등 대응요령이 상세하게 서비스되고 있어서 국제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매뉴얼이 24시간 열러 있습니다.
안방에서 언제든지 필요한 지구촌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21세기 나만의 경쟁력! 김승동과 함께 글로벌 시민의 행복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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