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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동신도시 입주시부터 제기되어 온 신송-대우 아파트간 굴포로 상의 횡단보도설치요구 민원이 오랜 격론끝에 드디어 그 결말을 지었습니다.
지난 6월 11일 열린 중부경찰서 교통규제심의위원회에서 김승동 의원이 지난 2007면 1월 27일 제기한 동 민원에 대하여 ''민원요구 수용''의 의견으로 통과되게 된 것입니다.
동 민원은 굴포로가 도로가 넓고 양쪽 횡단보도와의 거리가 멀어 인근 주민들은 물론 석천중학교 학생들이 통학시 무단횡단을 일삼아온 터라 교통사고 위험이 매우 높은 지역임으로 안전한 횡단보도를 설치해 줄것을 누차에 걸쳐 요구하여 왔던 사안입니다.
지난 2007년 1월 27일 김승동의원이 민원을 제기한 이후 두차례나 교통규제심의원회에서 부결되었던 안이 이번에 통과되게 된것은 그동안 동 지역의 교통사고 위험성을 사진 등을 통하여 각인시키고 또 개별 심의위원들을 설득해 나간 작업의 결과라고 할수있씁니다.
이번 심의위 통과로 앞으로 동 지역의 버스정류장을 일부 위치 조정한 후 정식 신호등이 설치된 횡단보도를 설치할 수 있게되어 인근 주민들과 석천중학교 학생들의 통학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 것입니다.
그동안 민원해결을 위하여 협조해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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