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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시 최대현안이자 숙원사업인 지하철 7호선 연장건설 사업의 예산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그동안 3천억원에 이르는 부천시 부담분을 확보하지 못해 중단위기설까지 나돌았던 지하철 공사비를 한나라당 이사철 국회의원께서 중앙정부를 압박하여 해결한 것입니다. 즉 앞으로 부천시가 더 부담하여야할 1,800억원의 공사비 중 1,100억원을 정부와 경기도, 서울시, 인천시가 각각 나누어 부담하고 나머지 700억원만 부천시가 내기로 합의함에 따라 공사비 불안을 말끔히 걷어내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이미 늦어진 공기는 어쩔 수 없더라도 2012년 완공에는 차질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김승동의원은 건설교통위원장으로, 지하철재원대책위원으로 이 문제해결에 적극 앞장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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