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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동주민들의 6년 숙원이었던 서울외곽고속도로 방음벽 설치공사가 지난해 10월에 칙공하여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이사철 국회의원이 당선직후 도로공사와 토지공사를 설득하여 300억원의 예산으로 진행되는 이 공사는 현재 교량내진보강 작업과 저소음포장을 완료하고 방음벽 지주공사를 하고 있으며 금년 11월 말 1단계 공사가 마무리 될 예정입니다. 이렇게 되면 그동안 소음과 분진으로 고통 받아오던 고속도로 주변지역 주민들의 환경이 획기적으로 개선되고 자산가치도 한 층 상승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승동의원은 상동지역 주민소음피해대책위원으로 문제 해결을 위하여 적극적인 힘을 기울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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